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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후보, '촛불혁명 완수 위해 윤영찬 후보의 결단'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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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기사입력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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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11일 국회정론관에서 성남중원구 출마를 선언하고 있는 김미희 예비후보     ©성남피플


 김미희 민중당 중원구예비후보가 22일 성명을 통해 촛불혁명과제 실현과 신상진 국회의원을 이길 수 있는 적임자가 본인임으로 선언하고 윤영찬후보의 대승적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후보는 성명서를 통해 21일 윤영찬 예비후보 지지선언에 참가한 중원구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이 기자회견에서 이번 총선에서 미완의 촛불혁명과 문재인 정부가 추진해온 개혁을 완성시킬 수 있는 윤영찬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당선시켜 달라고 말했던 점을 견주어 이는 아전인수식 주장이며 촛불혁명으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 마케팅 전략도 중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근혜 정권의 탄압으로 통합진보당은 강제해산되었고, 중원구 주민이 뽑아주신 국회의원이었던 김미희는 헌법과 법률 근거도 없이 국회의원직을 박탈당했으며 그때 윤영찬 예비후보는 무엇을 했는가물으며양심수 이석기 의원은 무고하게 7년째 감옥살이 하고 있으며 그 중 문재인 정부 들어선 뒤에도 3년 감옥살이중이라 점에 대해 윤영찬 예비후보는 양심수 석방에 대해 말한마디 한 적이 있는가.”지적했다.

 

김 후보는 통합진보당 해산과 본인의 국회의원직 박탈은 박근혜정부의 정치탄압이므로 민주 진보 개혁을 바라는 중원구민들과 국민들의 염원을 실현하려면 김미희가 국회의원직을 회복하고 적폐 청산에서 진보세력의 역할을 할 수 있게 길을 터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특히 적폐세력 자유한국당에게 중원구를 더 빼앗겨선 안 되며 적폐정치인 신상진 국회의원을 이긴 경험이 있는 김미희가 다시 중원구를 탈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후보는 자신이 "2016년 총선에서 민주 진보 개혁세력의 단결과 야권의 승리를 위해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불출마 하였으며 총선승리 정권교체의 희망을 갖고 단결하라는 민의를 받아들여 결단, 사퇴한 점을 강조하고 이제 더불어민주당이 촛불혁명의 과제와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실현을 위해 중원구 후보를 양보해야 할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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